

본 상품은 키르기스스탄의 대표 자연 명소와 문화 체험을 여유롭게 둘러보는 일반 관광 코스입니다. 부라나 탑, 보옴 협곡, 버즈살큰 협곡, 바르스콘 폭포, 페어리 협곡, 제티오구스 협곡, 잇슥쿨 호수, 알라아르차 국립공원까지 대자연의 풍경을 전용 차량과 가벼운 하이킹으로 편안하게 만납니다.
부라나 탑
보옴 협곡
버즈살큰 협곡
투라수 협곡 승마 체험
바르스콘 협곡 폭포
페어리 협곡
제티오구스 협곡
알라아르차 국립공원
여정의 시작
인천국제공항 미팅 후 에어아스타나 항공편으로 출발합니다. 알마티를 경유하여 비쉬켁 국제공항에 도착, 현지 전문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전용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시내 비쉬켁 호텔에 체크인 후 편안한 환영 만찬과 함께 첫날의 휴식을 취합니다.
실크로드 유적과 협곡, 호숫가 일몰
조식 후 전용 차량을 타고 실크로드의 유적지 토크모크로 이동해 고대 '부라나 탑'을 관람합니다. 수려한 경관의 보옴 협곡에서 점심 식사를 즐긴 뒤 보콘바예버로 이동합니다. 완만한 '버즈살큰 협곡'에서 가벼운 힐링 하이킹을 즐기며 황홀한 호숫가 일몰을 감상합니다. 저녁에는 아늑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밤하늘 은하수 촬영 세션이 진행됩니다.
호숫가 하이킹 & 투라수 협곡 1차 유목민 감성 승마 체험
상쾌한 호수 바람을 맞으며 아침 호숫가 하이킹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점심 식사 후, 웅장한 투라수 협곡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 유목민 전통의 정수인 '독수리 사냥 쇼'를 관람한 뒤, 탁 트인 평원 코스를 따라 걷는 '1차 감성 승마 체험(마부 동행)'을 진행합니다. 말과 눈을 맞추고 교감하며 초보자도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유목민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낭만 코스입니다.
페어리 협곡 탐방
웅장한 삼림을 자랑하는 바르스콘 협곡으로 이동하여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수까지 피톤치드 가득한 하이킹을 즐깁니다. 중식 후, 해발 1,700m에 위치한 신비로운 '페어리(스카즈카) 협곡'을 탐방합니다. 자연이 조각한 붉은 사암의 기암괴석 사잇길을 천천히 도보로 산책하며 이국적인 인생 사진을 남깁니다.
2차 붉은 바위 힐링 승마 코스
아침 일찍 사루(Saruu) 천연 온천을 방문하여 따뜻한 온천수로 여정의 피로를 풀어냅니다. 야외에서 준비된 도시락으로 점심을 즐긴 후, 키르기스스탄의 얼굴인 '제티오구스(일곱 황소) 협곡'으로 진입합니다. 그림 같은 대자연 속에서 유유자적하게 말을 타고 거니는 하이라이트 일정입니다.
로컬 시장과 자연 온천, 잇슥쿨 호수 산책
활기찬 카라콜 로컬 전통 시장을 방문하는 오전 시내 투어를 진행합니다. 이후 비쉬켁으로 복귀하는 길에 때 묻지 않은 크루츤 협곡 산책과 자연 온천을 즐깁니다. 수천 년의 역사가 담긴 '잇슥쿨 야외 암각화 돌 공원'을 관람하고 이국적인 호숫가를 산책한 뒤, 전용 차량으로 편안하게 수도 비쉬켁으로 이동합니다.
알라아르차 국립공원과 여행의 마무리
마지막 날 아침, 웅장한 만년설산 계곡을 자랑하는 '알라아르차 국립공원'을 방문하여 가벼운 힐링 트레킹을 즐깁니다. 시내로 돌아와 여행의 피날레를 장식할 불맛 가득한 정통 양꼬치(샤슬릭) 특식 오찬을 만끽합니다. 로컬 마켓에서 기념품 쇼핑을 즐긴 후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인천 도착
8일차 아침 인천에 도착합니다.
본 상품의 승마 체험은 전문 마부가 마필을 안전하게 리드하는 힐링 코스입니다. DAY 3 투라수 협곡에서는 탁 트인 평원 코스를 따라 걷는 1차 감성 승마 체험을 진행하며, DAY 5 제티오구스 협곡에서는 붉은 거대 바위 절벽과 야생화 초원을 배경으로 하는 코스를 즐깁니다.
본 상품의 승마 체험은 전문 마부가 마필을 안전하게 리드하는 힐링 코스입니다. 말의 뒤쪽으로 접근하거나 갑자기 큰 소리를 지르는 행동은 자제해 주셔야 하며, 현지 가이드와 마부의 지시에 따르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신축성 바지 착용을 권장합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협곡 산책을 위해 미끄럼 방지가 되는 등산화 또는 트레킹화와 두툼한 등산용 양말을 착용해 주세요. 햇빛을 가려줄 등산용 모자, 가벼운 등산 장갑이 있으면 더욱 편리합니다.
낮에는 온화하지만 해가 지는 호숫가나 높은 협곡지대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방수 및 방풍 기능이 있는 기능성 바람막이 외에도, 아침·저녁 체온 유지를 위한 따뜻한 방한복을 반드시 지참하셔야 합니다.